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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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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5:07 2012/11/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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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섹시한 아줌마

2012/10/05 15:56

우리집은 단독주택이다보니 옥탑방이 있다. 이곳에는 그동안 살던 처녀가 시집을 가는 바람에 한동안 비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방에 어떤 아줌마가 혼자 세들어 왔다. 들리는 얘기로는 남편을 사별하고 아이도 없이 혼자있게 됐다는 것이다.



그 얘기를 듣고 좀 안됐기도 했지만 섹시한 미소에 반해 호기심이 생겼다. 그녀의 외모가 내가 평소 꿈꾸던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나는 삼수생이고 그 아줌마는 서른 중반쯤 되어 보였다. 내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아줌마는 꽤 나이가 들어 보였지만 주름 하나 없는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군살이 없는 몸매는 나이와 상관 없이 꽤 내 이성을 자극했다. 



어느날 저녁 어머니께서 몇 가지 음식을 하여 옥탑방에 음식을 가져다 주게 되었다. 그런데 그 아줌마 방 가까이 가자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물론 귀에는 익숙한 남여의 신음소리였다. 나는 호기심에 그만 노크하는 것도 잊어 버리고 문을 왈칵 열었다.

아줌마는 깜짝 놀라 문을 바라보더니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방에서 들린 신음 소리는 비디오에서 나는 소리였고 아줌마는 팬티를 벗은채 치마를 들추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나는 순간적으로 눈에 띄는 음부를 보았다. 내 바지속은 나도 모르게 떨꺽거리며 솟아오르고 있었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침착을 찾고 음식을 가지고 왔다고 하고는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 나왔다.

그날 아후부터 나는 아줌마의 자위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 공부가 되지 않았다.


며칠을 그렇게 보낸 나는 모두가 알짝 잠이든 날 밤에 옥상으로 올라갔다. 뭐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일단 올라갔다. 문은 잠기지 않았다.

아줌마 방으로 슬며시 들어가자 아줌마는 잠이 들었는지 가만히 누워있었다. 나는 아줌마의 곁으로 갔다. 내가 다가오는 소리에 아줌마는 한번 움찔 하더니 잠에서 깼는지 나를 쳐다봤다. 그리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대로 누워 있었다.

“왜...”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줌마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하며 치마를 걷어 올렸다. 아줌마는 처음에는 당황하는 것 같았으나 내 혀가 입속을 휘젖자 이내 눈을 감고 내 혀에 적극적으로 반응해 오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의 팬티를 밑으로 끌어내리고 사타구니에 손을 넣었다. 그리고 거칠게 휘젓기 시작했다.

“흐흑...”

아픈지 아줌마가 사타귀를 조였다.


나는 사타구니에서 손을 빼내고 아줌마의 거대한 유방을 두 손으로 감싸듯 주무르고 둥글게 비벼댔다. 아무런 반응이 없던 아줌마의 몸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숨이 가빠지며 손이 움직여 나의 커다란 중심부를 움켜 쥐었다.


아줌마는 점차 능동적으로 변해서 몸을 일으키더니 나를 눕히고는 위에 올라타고 나의 중심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팬티를 완전히 끌어내려 벗기고 바로 앞에 있는 활짝 입을 연 아줌마의 속살을 만지기 시작했다.


“아악...”

아줌마는 신음을 흘리며 능숙한 기술을 구사하며 나의 중심부를 애무했다.

입속에 들어가 있는 중심부를 아줌마의 혀가 빨고 비비는가 하면 중심부를 뱉어 내고는 이빨로 슬쩍 슬쩍 물기도 했다.


나는 아줌마의 능숙한 입과 혀 기술에 처음으로 느끼는 강열한 쾌감을 느꼈다. 아줌마의 혀가 민감한 곳들을 파고 들어올 대자 나는 더이상 참지 못 하고 화산이 폭발하듯 쏘아대고 말았다. 내 중심부를 공략하던 아줌마는 아깝다는 듯이 빨아댔다.


젊음 때문이었을까, 자극 때문이었을까, 환상 때문이었을까? 나의 중심부는 힘이 빠지지 않고 곧장 다시 더 큰 쾌감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나도 고개를 들어 아줌마의 계곡에서 넘쳐 나오는 꿀물을 핥아댔다.


내 중심부가 다시 돌덩어리처럼 단단해지자 아줌마는 일어나서 나의 중심부를 잡았다.

중심부가 아줌마의 입구에 닿자 아줌마는 풀썩 주저 앉았다.

나의 보물이 사라지 듯이 속살 속으로 쑥 들어갔다.


아줌마가 서서히 율동을 시작하자 나도 손을 들어 아줌마의 거대한 유방을 쥐고 주물렀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유방이 팽팽한 것이 손끝으로 누를 때마다 짖눌린 유방이 손가락을 튕겨냈다.

아줌마의 조개도 훌륭하여 중년의 나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신축감이 있어서 나의 중심부가 들어 올 때마다 꽉꽉 조여왔고 아줌마가 허리를 들어 올리면 중심부를 빨아 들였다.


“아......악..좋아..너무..좋아.”

한창 허리를 놀리던 아줌마는 지친 듯이 아줌마는 나의 가슴으로 쓰러졌다.

나는 몸을 일으켜 아줌마를 눕히고는 많은 여인들과 즐기며 갈고 닦은 기술로 아줌마를 공략했다. 피스톤 운동을 하던 나는 허리를 좌우로 돌리며 우삼삼 좌삼삼 조개에 자극을 주었다.


속살은 색다른 자극에 흥분을 하여 더욱 세게 나의 중심부를 조여왔다. 헉헉대며 허리를 돌리던 나는 한 순간 숨을 멈추고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줌마도

“아! 좋아... 아... 좀더. 응? 좀더...”

신음을 흘리며 더 해달라고 요구했다. 물을 흘리며 물렁해진 중심부를 나는 계속 움직였다. 아줌마는 일어서서 중심부에 묻은 우유를 핥아 먹었다. 중심부가 깨끗해지자 입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의 능숙하고 정성스러운 혀의 움직임에 다시 한 번 중심부가 커지는 것을 느끼고는 아줌마를 엎드리게 했다.

엉덩이를 들고 엎드린 아줌마는 숨을 할딱이며 기대에 가득찬 몸짓을 했다.

엉덩이 뒤로 간 나는 엉덩이를 잡고 삽입을 시도했다.

“아악! 허헉, 헉!”


아줌마는 너무 기뻐 비명을 질렀다. 나는 천천히 삽입해갔다.

나는 아줌마의 속살 근육이 내 중심부를 맞아들이며 꽉꽉 조이는 것을 음미하며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했다.아줌마는 엉덩이를 앞뒤로 좌우로 세차게 흔들며 나의 중심부를 붙잡았다.

“악! 뜨...거워...”


나는 더욱 적극적으로 뒤에서 공격을 했다. 아줌마는 거의 미칠듯이 신음을 토해내며 엉덩이를 흔들어 댔다.

그러자 강한 쾌감이 전신을 휘몰았다. 허리의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한순간

“흐흑~”


내 몸속에서 뜨거운 용암이 분출했다. 그제서야 우리는 떨어져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절대 비밀이야. 아무에게도 얘기하면 안 돼. 알았지? 비밀 잘 지키면 내가 더 즐겁게 해줄게, 알았지?”

아줌마는 나에게 당부하듯이 말했다. 하지만 나와의 섹스에 만족한 듯했다. 그녀의 입가에 번지는 만족한 듯한 미소가 오래도록 그려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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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6 2012/10/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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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너무나 짜릿했던 기억, 나의 체험 이야기

2012/10/05 15:54

♥ 특별한 기교는 없지만 정성들여 서로를 애무하며 첫관계 맺어

우리 부부는 혼전 경험이 없던 사이라 첫날밤 나는 너무나 긴장을 했다. 신혼 첫날밤 남편이긴 하지만 내 앞에서 옷을 벗는 남자의 모습이 내겐 아무래도 어색하고 민망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도대체 얘깃거리가 떠오르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로지 첫관계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시작하나… 둘 다 그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막상 침대에 누워 서로 옷을 벗겨주면서 관계를 시작했을 땐 역시나 마음과는 달리 몸이 따로 놀았다. 남편 손길이 몸에 닿을 때마다 짜릿하기보단 오히려 신경이 곤두서고 움츠러들었다.

남편은 무척 흥분한 상태였지만 나는 몸이 굳어져 더는 감정을 느끼기 어려웠다. 결국 남편은 제대로 삽입도 못한 채 사정해버리곤 당황해하면서 서둘러 일어나 뒤처리를 했다.

다소 허탈한 심정으로 샤워를 하는데 문득 ‘첫날밤엔 긴장해서 잘 안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땐 의무감에 의해 다시 시도하려 하지 말고 다음날 잘하면 된다’는 언니들의 말이 떠올라 남편에게 말했다. 너무 피곤하고 긴장해서 잘 안된 거니까 먼저 푹 자자고. 남편도 미안해하면서 내 말대로 했다. 피곤이 겹쳐진 상태라 아침까지 늘어지게 잘 잤다.

다음날 아침,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에서 깨어 서로 쓰다듬고 애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몸이 되었다.

특별한 기교로 인한 짜릿하고 뜨거운 섹스는 아니었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정성을 들여 구석구석 애무해주다 보니 마음도 편안해지면서 그런 대로 만족스런 첫관계를 맺은 것 같다.(27세, 결혼8개월)




♥ 특별한 이벤트로 헌날밤도 첫날밤같이…


호텔에 여장을 풀고 공식적인 첫날밤을 어떻게 보낼까 궁리를 했지만 좀처럼 묘안이 떠오르질 않았다.

결혼 전부터 아내와는 이미 잠자리를 한 사이라 신혼 첫날밤이 별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결혼하고서 맞는 첫날밤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숙소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렌터카를 예약했다. 일정상으로는 다음날부터 사용하는 거지만 미리 밤에 갖다줄 것을 부탁했다.

우리 부부는 함께 샤워를 마친 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아내에겐 치마를 입으라고 했다) 차를 몰고 해안도로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인적이 드문 바닷가 언덕 위에 차를 세우고 우리는 진한 키스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작했다.

공식 첫날밤임을 기념하듯 아내도 적극적으로 나왔다. 그러나 자칫 외지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진한 애무로 만족하고 서둘러 차를 몰아 호텔로 들어왔다.

흥분이 채 가시기 전에 우리 부부는 바로 침대로 향해 차 안에서 하지 못한 한을 원없이 풀었다. 뭔가 색다른 첫날밤을 원하는 커플들에게 분위기 좋은 장소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즐겨보면 어떨까 싶다.(30세, 결혼 5개월)




♥ 화려한 호텔 욕조, 목욕만 하긴 아깝지요


결혼 전부터 섹스에 익숙한 우리 부부는 첫날밤을 화끈하게 보내자고 입을 맞춰온 터였다. 우리가 묵은 호텔은 욕실이 크고 시설이 잘되어 있어 영화처럼 거품목욕을 해보기에 딱 좋았다.

우선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그이가 좋아하는 향수를 몇방울 떨어뜨린 후 버블 바스로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만져주었다. 미끈미끈한 감촉은 애무하고는 또다른 느낌이 들어 짜릿했다.

그러고는 은은한 향이 분위기를 더해주는 욕조에 들어가 물 속에서 사랑을 나눴다. 몸이 풀려 자연스럽게 삽입도 되었고 우리 동작에 따라 물이 함께 요동치는 것이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첫날밤을 보낸 우리는 그 뒤로도 가끔 비록 좁지만 집에서도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신혼 때처럼 색다른 기분을 즐기곤 한다.

이처럼 물에 익숙해진 우리는 곧 태어날 우리 아가도 수중분만할 예정이다. 남편은 이름에 반드시 ‘물’과 관계되는 글자를 쓸 거라고 놀린다.(29세, 결혼 16개월)




♥ 오일마사지를 해보았더니…


결혼하고 섹스도 생활이 되다보니 점점 재미가 없었다. 연애할 때는 어쩌다 한번씩 하는 잠자리가 매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둘의 궁합이 잘 맞는다며 서로 너무 좋아했었는데 결혼해서 일년이 다 되어가니 남편도 그렇고 나도 좀 시들해졌다.

그런 즈음 얼마전부터 남편이 좋아하는 얼굴마사지를 과감하게 몸으로 옮겨보았더니 남편이 아주 좋아했다. 향이 좋은 오일을 준비해두었다가 목, 어깨, 등, 가슴, 허리, 엉덩이 순으로 천천히 마사지를 하면 점점 에로틱한 느낌에 빠져들어 남편 숨소리가 가빠지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진행되면 바로 섹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남편이 나에게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를 해주기도 한다.

마사지는 미끌거리는 촉감 때문에 밀착되는 느낌도 강하고 옷을 벗은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살이 맞닿은 가운데 절정에 이르기가 쉽다. 대신 이불을 자주 빨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충분히 대가를 치르고도 남는 우리 부부만의 섹스테크닉이 되었다.(28세, 결혼 1년)


♥ 신혼인데 못할 게 뭐가 있나요?


신혼여행 때 입을 옷을 정리하면서 잠옷만은 꼭 챙겼다. 가깝다고는 하나 외국으로 나가는데 짐이 너무 많으면 곤란하기에 되도록 간단히 짐을 꾸렸지만 잠옷은 욕심을 내고 싶었다.

안 그래도 오리지널 첫날밤(?)이 아니라 심드렁할 수도 있겠다 싶어 평소 내 스타일(나는 파자마 스타일을 좋아한다)과는 다른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형을 골랐다.

밤이 되어 잠옷을 갈아입은 나를 보는 그이의 눈이 휘둥그레지고 이내 내 의도를 눈치챘는지 조심스럽게 다가와 어깨끈을 내렸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잠옷의 감촉이 자극적이었다. 물론 잠옷 이외 다른 속옷은 걸치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침대로 향했다.

요즘에도 나는 속옷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남편에게 귀여운 야광팬티나 망사로 된 팬티를 입히기도 한다. 그리고 나는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끈팬티를 세트로 구입해 날마다 바꿔 입는다.

익숙해진 잠자리를 좀더 색다르게 연출해보고 싶은 내 마음을 다행히 남편은 잘 따라준다. 내가 원한다면 ‘코끼리팬티’도 입겠다고 할 정도다.

짓궂은 친구들이 내게 멜로디팬티를 입어보라고 하는데 아직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신혼인데 못할 게 뭐 있냐는 말이 맞다. 둘이 보내는 밤이 매번 새로워지려면 그만큼 머리도 쓰고 돈도 투자해야 한다.(26세, 결혼 7개월)




♥ 결혼기념일을 특별하게…


우리는 결혼기념일에 직장에 안 나가고 쉰다. 공휴일인 제헌절에 결혼했기 때문이다. 두번의 기념일을 지내고 보니 날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결혼기념일 때마다 여행을 가는데 여행지에서 보내는 밤은 특별하다. 특히 결혼기념 여행이라는 생각에 둘 다 밤의 거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지난해 제주도에 갔을 때 돈 때문에 망설이다 과감하게 들어간 특급호텔에서의 밤은 두고두고 못 잊을 것 같다.

첫날, 운전으로 피곤한 그이를 위해 정성을 들여 애무한 뒤 깔끔하게 섹스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을 자다 새벽녘에 남편의 부드럽고도 거친 손길을 느껴 눈을 떴다.

남편은 잠에서 덜 깬 상태에 있는 나를 일으켜 세워 베란다로 갔다.

나는 잠과 파도소리와 비릿한 바다냄새에 취해 남편에게 몸을 맡겼다. 사방이 깜깜한 가운데 파도소리를 들으며 우리는 뜨거운 손길을 나누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그이의 애무를 받고 시원한 유리감촉을 느끼면서 남편을 받아들였다.

그 짜릿함 때문에 오르가슴이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몸에 전율이 느껴진다. 올해 결혼기념일은 어디로 갈까? 근사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30세, 결혼 3년)




♥ 영화 속의 주인공 한번 돼볼까?


섹스 비디오 촬영. 예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좀 망설였었다. 아내가 나를 변태라 생각할까 봐 내심 걱정도 되고. 아이 낳고 섹스도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같아 아내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고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필요한 듯싶었다.

섹스에 대해 아내도 막힌 사람은 아니어서 웬만한 요구는 다 들어주고 재미있어하는 편이지만 섹스비디오에 대해선 부정적이었다.

실제 부부 성애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버젓이 유포된다는 소문을 들은 터라 사실 나도 부담스럽기는 했다.

그래서 우선 아내를 안심시키기 위해 내가 얼마나 컴퓨터를 잘하는지를 알려주고 디지털 비디오카메라로 찍을 것이며 절대 새어나가지 않게 컴퓨터에 보안을 걸어놓겠다고 약속했다.

드디어 그날, 아이를 재워놓고 아무래도 맨정신으로는 못하겠다는 바람에 아내가 좋아하는 코냑을 준비했다. 연거푸 몇잔을 마신 아내는 취기가 약간 오르자 오히려 서두르며 적극적으로 나왔다.

리모컨으로 작동시켜놓고 그날밤 우리가 구사할 수 있는 온갖 체위를 다 해가며 무려 한 시간짜리 ‘장편 비디오’를 찍었다.

그뒤로 우리는 가끔 그날 찍은 아주 특별한 비디오를 본다. 그때마다 아내는 약간은 부끄러워했지만 비디오를 감상한 날은 어김없이 화끈한 섹스가 이뤄진다. (32세, 결혼 1년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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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4 2012/10/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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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2012/10/05 15:51

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젊은 아가씨의 몸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어찌하랴. 난, 내친김에 자위도 한번 해주었다.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 그리도 짜릿한 것인지··· 난, 아저씨가 잘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누워서, 사타구니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피스톤운동까지 했다. 그리고 곁눈질로 살짝살짝 훔쳐보니 아저씨의 시선은 오로지 내 하반신에 고정 되어 눈을 뗄 줄을 모른다.



붉어진 아저씨의 얼굴이 날 더욱 더 자극시켰고, 이윽고 나는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슴을 맛보았다.

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행위를 보여주다!


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잠옷 차림의 아저씨는 조용히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나도 역시 인사를 하고, 침대 맡에 적어둔 메모지를 비행기로 접어 그의 방으로 던졌다. 가가 방으로 날라들어온 종이 비행기를 집어서 펴본다. 참고로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과 내 방 창문 사이의 거리는 서로 팔을 뻗으면 두 사람의 손가락 끝이 닿을 정도로 가깝다.



“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그는 메모지를 들고 한참을 서 있더니, 무언가 결심이 선 듯 뒤로 한걸음 물러났다. 그리곤 입고 있던 잠옷을 벗고, 책상 위로 올라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벌써 탱탱하게 발기된 페니스가 내 쪽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화답의 의미로 잠옷을 벗어주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탱탱한 유방이 그의 시야에 드러나자 그는 입을 쫙 벌리고 탄성을 질렀다. 젊은 여자의 유방을 처음 본 사람 같았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순진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올라가 발기한 물건을 잡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눈은 나에게 고정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중년남자의 눈빛이 왠지 측은하다.



동정심이 발동한 나는 아저씨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나의 하반신이 아저씨에게 잘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잡은 후, 손가락 두 개를 나의 그곳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아흑···아아····.”

하는 신음소리까지 흘려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아저씨도 손가락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미치도록 물건을 흔들어 댔다.

“아~~~앗~.”



단발의 신음과 함께 물건에선 정액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나는 마치 쏟아져나온 그의 물을 받아 먹어주듯 혀를 내밀어 입맛을 다셨다. 그러자 아저씨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웃는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했다.

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폰섹스를 제안한 순진한 옆집 아저씨


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더~~더~~미칠 것 같아···아~어떡해요. 나, 할 것 같아요.”

“나도 그래요. 우리 같이 하는 거야. 당신의 그곳에 듬뿍 싸 줄게~.”

우린 동시에 서로 절정을 맛보았다. 나는 팔을 늘어뜨리고 의자에 축쳐져 있었다. 그도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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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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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짜릿한 대화섹스

2012/10/05 15:51

그런 어느 일요일. 창문을 열어놓고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참고로 나는 잠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 습관이 있다)···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순간 ‘아는 도둑’이란 생각에 무서움은 사라졌다. 자는 척 하며 살짝 곁눈질로 보니, 옆집 아저씨가 내 방을 훔쳐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래, 실컷 봐라’는 심정으로 이불까지 걷어찼다. 아저씨가 본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난 대자로 누워주었다.



혼자 사는 아저씨가 젊은 아가씨의 몸을 보고 싶어하는 것을 어찌하랴. 난, 내친김에 자위도 한번 해주었다.

누군가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왜 그리도 짜릿한 것인지··· 난, 아저씨가 잘 볼 수 있도록 옆으로 누워서, 사타구니 사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피스톤운동까지 했다. 그리고 곁눈질로 살짝살짝 훔쳐보니 아저씨의 시선은 오로지 내 하반신에 고정 되어 눈을 뗄 줄을 모른다.



붉어진 아저씨의 얼굴이 날 더욱 더 자극시켰고, 이윽고 나는 몸서리를 치며 오르가슴을 맛보았다.

그날 이후부터 나는 아저씨가 지켜본다는 생각에 자위행위가 더욱더 즐거웠고, 매일 밤 아저씨가 창문 뒤에 숨어서 날 훔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 둘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나는 나의 자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창문 뒤에서는 아저씨가 날 훔쳐보는 그런 이상 야릇한 관계. 아저씨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그렇게 서로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지속되고 있었다. 그렇게 이상 야릇한 우리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나는 무언가 좀 더 발전된 그 무엇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순간 대문 밖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옆집 아저씨와 마주쳤다.

175cm  가량의 키에 통통한 체형, 40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몸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인상이 착해 보였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전 이 집 옥탑에 사는데···여기 3층에 사세요?”

“네~~~.”



아저씨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끝을 흐린다.

‘이 아저씨가 맞구나.’

나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에게 다가가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저씨, 오늘밤 2시에 창문 열어 놓고 기다릴게요. 오늘은 창문에 모습을 보이세요. 만일 안 보이시면 아시죠? 소문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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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밤, 12시 정각. 나는 창문을 활짝 열어제쳤다. 그러나 옆집 아저씨의 집 창문은 아직 열리지 않는다. 나는 침대 맡에 앉아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도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난 종이를 구겨 창문으로 던졌다. 잠시 후, 드디어 고대하던 창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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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그동안 제 모습 보고 즐거우셨죠. 오늘은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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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른 서랍 속에서 수첩을 꺼내 매직 펜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줘요”라고 적어 그에게 잘 보이도록 수첩을 들었다. 그러자 그도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의 교신을 시도했다. 그가 나를 향해 들고 있는 수첩에는 ‘우리 같이 해요’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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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아쉬운 듯 날 쳐다보더니 뭔가를 적어 내게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고마워요. 옥탑방 아가씨. 아주 오랜만에 마음도 몸도 상쾌해요. 지금 우리 집으로 전화해 줄래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적혀 있었다.

폰섹스를 제안한 순진한 옆집 아저씨


나는 답장을 보낼 필요 없이 곧바로 수화기를 들고 그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뚜우···뚜우····.

몇 번의 신호음이 들리고 “여보세요”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가 마치 옛 애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여보세요. 전화해 줘서 고마워요.”

“네.”

“제가 시키는 대로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 가서 의자 하나만 들고 와요.”

나는 전화기를 놓고 다시 거실로 나가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하나 들고왔다.

“의자에 편히 앉아요. 그리고 팔걸이에 양다리를 걸쳐요.”

“네.”

나는 그의 말에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순종했다.

“그럼, 이제부터 내가 아가씨 앞에 앉아 아가씨의 젖은 그곳을 빨아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음~~~아~~아···.”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봐요.“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손을 들어 자신의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란한 행동에 그의 물건도 또 다시 한껏 발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물건이 나에게 잘 보이도록 자세를 고쳐잡고는 물건을 흔들어 댔다. 그의 발기한 물건을 본 나는 나의 리듬에 맞추어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기 시작한다.

우린 서로의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는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아저씨의 모습이 아니었다. 서로의 보조에 맞추어 절정에 다다르기를 바라는 발정난 수컷이었다.

“더~~더~~미칠 것 같아···아~어떡해요. 나, 할 것 같아요.”

“나도 그래요. 우리 같이 하는 거야. 당신의 그곳에 듬뿍 싸 줄게~.”

우린 동시에 서로 절정을 맛보았다. 나는 팔을 늘어뜨리고 의자에 축쳐져 있었다. 그도 침대에 그대로 쓰러져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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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51 2012/10/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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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댄서와 춤추듯 즐긴 색녀

2012/10/05 15:49

환자와 기승위로 결합하여 허리를 흔드는 별실의 음란치정(23살, 간호사)


나는 간호사. 최근 고교때부터 교제했던 그와 헤어졌기 때문에 비번날은 전화해서 섹스 상대를 찾아요. 내가 간호사라고 하면 대개 섹스할 때 백의를 입어달라고 부탁한다. 이번에 만난 남자와 병원놀이를 했다. 남자가 의사역으로 실수한 간호사를 괴롭히는 SM비슷한 플레이에 굉장히 느끼고 말았습니다. 그런 그가 우연히 다리의 골절로 내가 근무하는 병원에 입원했던 것입니다.



밤에 슬쩍 그의 병실에 갔더니 그는 깨어 있었는데 내가 나타났는데도 전혀 놀라지 않았습니다. 마치 예상했다는 듯···.

‘기다렸어요. 간호사 아가씨.’

그는 나를 보자 일어나 앉자 손짓을 했다.

‘한달이나 입원해야 된다니 어쩌나 했지만 당신이 있으니까 지겹지 않겠어요.’

그는 내 가운의 단추를 풀면서 말했습니다.



‘그렇군요···그럼 이번에는 내가 써비스 할 차례군요.’

나는 그의 이불을 말아올리고 파자마의 바지를 내렸습니다. 반쯤 발기된 그의 것을 손에 잡고 주물렀습니다. 점점 팽창해가는 그것에 혀를 대자 남자는 낮게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타액을 핥으면서 혀로 굴리자 점점 단단해지며 커갔습니다.

(아아, 하고 싶어···!)



‘허리가 움직여요. 애무만 해도 느끼다니 역시 음란중인가 봐요.’

남자는 내 뒤에서 팬티속에 손가락을 침입을 시켰다. 참을 수 없어서 입에 문채 ‘아아···’고개를 숙이고 정신없이 페러중인 내 고개를 밀어 올리면서 남자는 ‘벌써 나올려고 해요···당신 그것으로 사정하게 해줘요.’

나는 고개를 들어 남자에게 상냥하게 웃어보이고 준비한 튜브로 남자의 밑둥치를 묶었습니다.

‘뭐, 뭐하는 거요···.’



당황하는 남자에게 펠라치오를 계속하면서 말했습니다.

‘밤은 기니까 천천히 즐겨봅시다.’

나는 10분여를 남자의 것을 가지고 논 다음에 팬티를 벗고 남자 위에 걸터앉았습니다.

‘으윽’



나는 남자위에 기승위를 취하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아~’

내가 환희의 소리를 울리면서 행위에 몰두하고 있는 사이 남자는 땀을 흘리면서 괴로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윽고 커다란 파도에 떠밀려가는 것 같은 물결의 소용돌이가 몸 전체에 퍼져가듯 나는 고개를 넘고 말았습니다.

‘다, 당신 것이 굉장히 조여오는 갓 같아요···· 그만 사정하게 해줘요!’



남자의 애원에 만족하여 묶었던 것을 풀어주자 남자의 것이 꿈틀꿈틀 일으킬 때마다 액체를 토해 냈습니다.

‘내일 또 올게.’

그후 남자가 퇴원할 때까지 내 야근날은 매일 병실로 가서 여러 가지 섹스의 취향을 즐겼습니다.


금발 쇼댄서의 농후한 혀기술와 페니스로 대절정(22세, OL)




친구와 둘이 해외여행갔다가 남성스트립쇼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뒤가 캥기는 기분이었지만 쇼가 시자하자 그런 기분은 어디론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멋진 육체를 가진 여러타입의 남자들이 펼치는 댄스에 완전히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쇼의 후반 비키니팬티의 남자들이 객석으로 내려와서 여자애들이 그 팬티에 팁을 끼워 넣습니다. 나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준 감사의 표시로 팁을 끼웠더니 그 댄서는 내 볼에 키스해 주었습니다.



그후 연일 단골로서 그들과 얘기를 나누게까지 되었는데 나는 그중 제일 처음 키스해준 A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벼운 색의 금발로 얼굴은 다소 동안인데 몸을 굽히고 그 언밸런스한 곳이 묘하게 매력적이었습니다.

A는 프리였기 때문에(절대 그를 내것으로 할거야)라고 마음속으로 맹세하고 선물공세로 겨우 데이트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식사후 호텔로 직행, 샤워를 하고 그가 기다리는 침대로 갔다. 그는 일어서서 내 얼굴에 격렬한 키스를 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아서 나는 키스만으로 얼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가볍게 나를 안아올리고 침대에 눕히자 목욕가운을 벗겼습니다.

그는 ‘곱다’ ‘귀엽다’라고 속삭이면서 천천히 혀로 내몸을 핥아 갔습니다. 그의 혀가 내 그곳에 이르렀을 즈음 나는 완전히 흥분이 고조되어 그곳은 흘러넘칠 정도였습니다. 그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쿨짝쿨짝하는 괴상한 소리가 났습니다. 그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의 가죽을··· 그것만으로 나는 물리칠 수 없는 강한 자극을 느꼈습니다.



종횡무진 움직이는 혀의 놀림에 내 몸은 반응했고 그는 나의 약한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해 가는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의 절정을 맞이한 후 드디어 A가 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성교한 어느 남자보다 커다란 물건이었다.



과연 속에 들어올까 불안했지만 완전히 흥건해진 나는 처음 약간의 저항감을 느꼈을 뿐 별일없이 들어갔습니다. 그는 리드미칼하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손가락으로 그곳을 자극시킨다든지 진한 키스를 하는 등 서비스를 퍼부었습니다. 그가 첫 번째 사정을 한 것은 시작한지 2시간 반.



그후 그는 축 늘어진 나를 욕실로 안고가서 구석구석까지 씻어 주었습니다. 언뜻보니 그의 페니스가 또 고개를 쳐들기 시작하기에 이번엔 내가 입으로 해 주었습니다.



그의 몸값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싸기 때문에 식대, 호텔비, 용돈까지 내 차지.

역 원조교제라고나 할까. 그 대신 밤의 서비스는 만점. 이제 보통 남자로서는 만족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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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5:49 2012/10/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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